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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 +투자= 공부

충실한 하루하루가 모여 기적의 결과를 만듭니다

by 꿈꾸는 검안사 2022. 11. 8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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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'임장을 어디로 가야 하는가?'에 대하여 정상적인 방법을 통해 스스로 임장 지역을 찾을 수 있게 된다

 

# 강의목표 중 정상적인 방법이라는 표현이 와닿았습니다.

이 표현을 보고 비정상적인 방벙으로 임장지를 찾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,

나 또한 그럴 수 있다는 생각에 아찔해졌습니다.

 

정상적인 방법을 배운다는 것은 검증된 방법을 배우고 이를 실천하면

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더 높다는 이야기로 이해되어 어떤 방법일지 더 궁금해졌습니다.

 

 

# 두번째로 스스로 임장지역을 찾을 수 있다는 것에서는 다른 사람이 추천을 받거나 기대는 것이 아닌

독립적으로 임장지를 찾을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는 비전에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.

 

 

* B.M. 스스로 하기 위해 노력하기_과속스캔들 내 임장보고서 작성방법 시도해보기

 

@가격으로 흐름을 알 수 있고, 가격 대비 싸다고 생각되는 곳에 임장을 갑니다.

 

# 결국 다 가야 하기 때문에 의미 없을 수도 있지만 가장 곳은 곳, 비싼 곳을 가봐야 한다는 말씀을 들어서 첫 임장지로 '서초구'를 선택한 스스로에 만족하고 있었는데, 오블님의 '실제 투자를 위해서는 가격을 보고 가격 대비 저평가된 곳을 골라 임장을 가야된다'라는 이야기에 뼈를 맞은 느낌이었습니다.

어차피 다 가야 하지만 우리는 투자자를 목표로 하기에

우선순위를 매기라면 실제투자를 위한 목적이 먼저일수도 있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입니다.

 

이 과정에서 정상적인 방법으로 임장지를 찾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?

 

 

#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고 합니다. 내가 처음일뿐이지 모두 다 있었던 일이라는 것입니다.

부동산 시장의 싸이클은 언제나 반복되기에 우리는 현재와 비슷한 시점을 찾아

시세가 어떻게 움직였는지 흐름을 찾아내어 미래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.

이전 시세를 복기하여 지금은 알 수 있지만 당시에는 알기 어려운 부분을 과거를 바탕으로 확인하여

현재가 봄인 지역을 찾아봅니다.

과거 경험을 통해 봄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 지표는 ㅈㅅㄱㅇ 70% 이상(서울의 경우)입니다.

 

 

* B.M. 서초구의 ㅈㅅㄱㅇ 확인하여 70% 구간이 언제였는지 확인하기

 

@넓은 지역에서 좁은 지역으로 세분화하며 키워드를 적용해 보세요.

 

# 우리나라는 3개의 특별시와 6개의 광역시, 8개의 도로 나뉘며, 더 세분화하면 69개 구, 75개 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
교통의 발전으로 전국 모두 1일 생활권으로 우리는 모든 임장지역을 하루만에 다녀올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.

 

 

# 이 중 우리는 키워드를 기억하며 ㅈㅅㄱㅇ 70% 이상& ㅇㄱㅅ 30만명 이상을 기준을 잡고 우선순위를 정합니다. 

그리고 기준 안에 들어오는 곳들 중에서는 좋은 곳부터 봅니다. 

이는 이전 너나위님의 강의에서도 강조한 내용으로 꼭 기억해야겠습니다.

 

 

# 지역을 정하면 단지비교를 해야 하는 데 이 때 필요한 것이 ㅅㅅㅈㄷ 입니다.

이번을 계기로 현재 임장지의 시세를 따고 있는데, 우리나라의 단지도 평형도 타입도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.

신축일수록 타입이 많아지는 경향이 있는데, 실거주자의 선택지는 다양해지지만 우리의 비교평가는 더 어려워지겠다는

생각도 들었습니다.

 

 

# 임장과 시세따기를 통해 투자자의 실습을 경험한다는 체감이 더 크게 와닿은 강의와 한 주였습니다.

알려주신 많은 팁들을 꼭 숙지하여야 하겠고,

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이것을 하고 있는지의 목적성을 꼭 잃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.

우리는 투자를 하기 위해 임장지를 정하고 임장을 하고, 시세를 확인하여 비교평가를 하고 있습니다.

좋은 투자는 내가 살 수 있는 물건중에 좋은 물건을 싸게 사는 것이며,

나의 목적도 좋은 물건을 싸게 사면서 좋은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.

 

 

* B.M. 서초구의 모든 동의 ㅅㅅㅈㄷ 스스로 그리기

 

@매수는 끝이 아닌 시작입니다.

 

# 많은 사람들이 상승장에 추격매수를 하고, 하락장에 공포매도를 합니다. 왜 그럴까요?

본인의 매수에 확신이 없기 때문입니다.

좋은 물건을 싸게 샀다라는 확신이 있다면 시세가 떨어지더라도 계속 보유할 수 있고,

장기적 우상향하는 부동산의 특성에 따라 결국을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.

 

 

# 부동산은 길게 봐야 합니다.

시장의 움직임에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공부하고 준비한다면 이 시장에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.

 

 

* B.M. 강의 후 모의투자 한 후(계약서 작성) 1년 뒤 확인하기

 

@작심3년이면 뼛속까지 투자자가 될 수 있습니다.

 

# 성공을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을 잘 해야 한다고 합니다.

우리는 부동산 투자를 선택하였고, 이제는 집중하면 됩니다.

이 집중을 위해 원씽을 세우며 하루하루 실천해나가고 있지요.

 

 

# 서당개 3년이면 풍월을 읊는다고 합니다. 3년이란 시간은 서당개도 풍월을 읊을 수 있게 해주는 마법같은 시간입니다.

이 마법같은 시간 동안 우리는 비효율의 시간을 보내게 되지만

이 구간만 버틴다면 수익이 나타나는 임계점에 다다를 수 있습니다.

일단 가고 계속 갑니다.

내가 할 수 있을만한 소소한 원씽을 정해 꾸준히 한다면 결과를 나타날 것입니다.

 

 

* B.M. 매일 루틴 꾸준히 늘려가기(현재는 독서 -> 추후 임장 및 임보작성도 추가)

 

 

벌써 11월입니다.

첫 강의를 듣던 때와 비교하면 투자자의 마인드를 조금은 가지게 된 것 같습니다.

하루하루가 강의에 과제에 벅차지만 최근 들어 이렇게 충실하게 하루하루를 보냈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.

미모를 하고, 경제 유튜브와 독서를 하고, 강의를 듣고, 과제를 하고...

지금의 이 흐름을 계속 이어나가아겠습니다.

조금씩 부담감이 더해지지만 저만의 속도로 나가되, 흐름을 잃지는 않겠습니다.

소소한 하루의 성과를 모아모아 한 달의 성과를 만들고, 1년의 성과를 만들어 내겠습니다.

저를 포함하여 함께 가는 동료 모두를 응원합니다. 화이팅!!

 

"위대한 성과는 소소한 일들이 모여

조금식 이루어진 것이다"

-빈센트 반고흐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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